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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45

조심스런 명절 차례상 명절이 다가오면 어느가정이나 주부님들의 마음은 분주하면서도 걱정이 앞섭니다. 오고 가시는 친지들의 대접이며, 자녀들을 뭘해서 맛낭거 해먹여 보낼까? 특히 돌아가신 선망부모님의 차례상은요? 삼년이란 세월속에 전염병 코로나로 인해서 오고가는 친척분, 그리고 자식마져도 가까히 하지못했던 날들이 이제는 차례상 마져도 달라진듯합니다. 성균관 유도 의례정립위원회에서 뽑은 차례상 표준화 방안 내용으로 본다면... 과일은 감, 사과, 배, 밤 나물은 세가지 차려놨구요 추석엔 송편, 설날엔 떡을 올리며, 김치, 술등 6가지 여기서 조금더 올리자면 (육류,생선,떡으로 하나 가족이 서로 합의해서 결정해도 됨) 기름에 튀긴 음식 (부침개, 혹은 찌짐이라고도 함) 은 예로부터 올리지 않았음 예전엔 기일에 올려드리던 그대로를 차.. 2023. 1. 21.
해외 여행팀 회사에서 일년 전부터 달마다 적금을 부어 모두 15명! 시작할 땐 코로나도 멀어져 가고 예전처럼 해외여행 가자고 모은 정다운 동료들이다, 시작은 룰루랄라 참 즐거웠징! 장소? a, 가까운 일본에가서 온천이나 맘껏 누리고 오면 어때? b, 라오스에 가구 싶당. 자연에 흠뻑 스며들고 싶어! c, 아냐, 가까운 쪽은 훗날가기로 하구 서유럽 어때? 다리 힘없음 멀리 못가! 한다 d, 난 못가본 중국 황산엘 가구 싶어, 꼭 한 번 멋진 황산을 가슴에 안아보구 싶어!! 각자의 희망과 꿈으로 여러나라중 자기가 가고픈 곳을 향해서 한달한달을 기쁜맘으로 적금을 넣었는데... 모임장소에 도달하니 몇몇 동료들이 먼저와 자리메김하구 있었다. 자리에 앉을까 하다가 먼저 이 애들에게 인사 나누고... ^^* 이 식당에 자주오고픈.. 2023. 1. 9.
김준기님 마음들어다 보기 / kbs 아침마당 오늘아침 정말로 좋은 프로에 마음 빼앗겼다 티브이를 틀어놓고 집안일들 분주히 오고 가며 하는데, 마음 들어다 보기란 글이 눈에 띄어 자리잡구 그냥 의자에 앉았다. 마음공부! 마음공부! 늘 마음이 뭔지를 추슬러보지도 못한 채 생활이 바쁜 탓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김준기 정신과의학 선생님의 내 마음에 녹색신호등에 감동 아니 먹을 수가 없다. 우리 마음에는 녹색 신호등 ~ 노랑 신호등 ~빨강 신호등이 항상 시시 때때 변해가며 자리를 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이것 감지하지 못하고 있는 게 거의 다랍신다. 맞는 말씀! 慧明花도 편안한 마음인가 하면 조금 불쾌한 마음도 있다가 어떨 땐 빨간불의 마음이 되어 머리에서 김이 모락모락 날 때도 있으니 말이다. 이럴 땐 어떻게 수습을 해야 할까? 선생님은 말씀하신다. 녹색.. 2023. 1. 3.
이 분이 누구시등가? 옆을 돌아볼 겨를도 없이 내 배만 채우자고 구석구석 거물망 쳐 놓고는 백만 불뚝, 그래도 설치네 자고로 배 부른자는 배 곺은자만 못한 心身이여! 어이 할까! 내려 놓을 수가 없는 욕심쟁이 그맘을... ps: 욕심은 사람을 망친다 ^^* 2022.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