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6 진주 국화 작품 전시회 (10.28~11.8 / 주관 진주시)
한점 한점 작품들을 보니 정성이 대단하셨어요,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울었나 보다." 란 글이 생각나요, 모든 작가분들 애 많이 써쎴어요, 덕분에 구경 잘했어요, 감사드립니다.제가 오래 멈춘 곳, 저의 맘 하이라이 틉니다, 대국, 소국, 실국 형형색색 다양하고요, 조만간 또 올 거예요,여기 장소는 진주 대운동장이며, 지난해 꾸민 장소보다 大路 쪽이니 알고 가심 좋겠고요, 참 아름다워요.
2026.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