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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음악&클래식34

홀로 아리랑 노랫말을 배우며 홀로 아리랑을 노랫말을 배우며 ♬ 저 멀리 동해바다 외로운 섬 ~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 오겠지~~~♬ ♬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며 ~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 아리랑 고개로 넘어가 보자 ~~~♬ ♬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 ♬ 금강산 맑은 물은 동해로 흐르고 ~ 설악산 맑은 물도 동해가는데 ~~~ ♬ ♬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 언제쯤 우리는 하나가 될까 ~~~ ♬ ♬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 ~~~ ♬ ♬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 ♬ 오래된 사진첩을 뒤적이다가 옴마야~ 독도를 발견! 요즘들어 흥얼흥얼 불러보던 홀로 아리랑이 입밖으로 튀.. 2020. 8. 16.
백아절현(伯牙絶絃) 백아절현(伯牙絶絃) 백(백):맏 백 아(牙):상아 아 절(絶):끓을 절 현(絃):줄 현 자기를 알아주는 진정한 친구의 죽음을 슬퍼함을 일컫는 말이다. 춘추시대 백아(伯牙)라는 거문고의 명수가 있었는데 친구인 종자기(種子期)는 백아가 거문고를 타면 " 자네의 거문고 소리는 너무나 아름답네 " .. 2019. 5. 26.
박인희 모닥불 소스 <embed src="' target="_blank">http://cfile284.uf.daum.net/media/226ED850510CF84E069AF8" type="audio/mpeg"loop="-1"hidden="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350 width=500 src=http://kalefarmer.tistory.com/attachment/cfile9.uf@202CC3354EE2FB0804B802.swf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CENTER>.. 2019. 1. 24.
석별의 정 한 해를 보내는 마음 무얼하면서 나이 한살 꼴깍 삼키구 말았징? 석별의 정은 왜 또 심금을 울릴까!! ↓↓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내 친구여 작별이란 웬 말인가 가야만 하는 가 어디간들 잊으리오,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 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 2018.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