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의 모임을 하고 주남 저수지의 풍경감상을 하다. 바람에 파도처럼 일렁이는 물결이 꼭
바다를 바라보는 듯, 마침 길가 벚꽃도 화려하고 예뿌다. 즐거운 날 행복한 하루였음에..(3/29)
'사진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야랑 산책길에서 (18) | 2025.03.31 |
---|---|
소나무집에서 만나자는 형제들 (20) | 2025.03.30 |
히어리와 진달래 (20) | 2025.03.24 |
남녘의 봄 (23) | 2025.03.23 |
백목련이 활짝 피다 (22) | 2025.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