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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

주남 저수지의 오늘

by 慧明花 2025. 3. 29.

형제들의 모임을 하고 주남 저수지의 풍경감상을 하다. 바람에 파도처럼 일렁이는 물결이 꼭

바다를 바라보는 듯, 마침 길가 벚꽃도 화려하고 예뿌다. 즐거운 날 행복한 하루였음에..(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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