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달관하고 초월했다해도 삶과 능력을 즐길 기회가 없으면
쓸모가 없는 것이 아닌가!
아는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知之者不如好之者)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好之者不如樂之者)
~공자, 많은것을 알고 좋아하지마는 즐겨하지 않는다면 그 무슨 소용이람,
참 삶 (well-Being)처럼 풍요롭게 건강하고 즐거우면 된다고 한다.
인품과 교양도 쌓아 정신적인 원숙기에 들었다면 노년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살아야 하지
않는가,노년의 즐거움은 단순 소박해야 하고, 빈 듯이 소탈하고 너그럽고 정다워야 한다.
<어느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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