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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

황금보다 더 좋은 우애를 다짐하며

by 慧明花 2022. 9. 25.

코로나로 미루어왔던 친정 형제자매들의 모임을 지난 7월에 가졌는데, 또  오늘 모임을 가졌다

모두들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에 만나는 시간부터 즐거움 가득이다, 이현동 산호짱어를 점심식사로 시작하면서 11월에 결혼할 성이의 인사와 더불어 오라버니의 덕담에 우린 맘껏 즐기면 된다. 어제에 연연하지 말고 내일에 매달리지 말며 오롯이 지금 이 시간에 충실하며 행복해야한다고 慧明花두 한마디...ㅎ  즐거운 휴일이 되었음  20220925 / ^^*

만남이 이루어진다는 건, 생각해 본다는 것도 아니구 기다려 본다는 것두 아니고 그냥 날 잡아서 행해야 한대나요

나폴레옹 힐이 말하기를  " 기다리지 마라, 적당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다 " 라고 했답니다.

 

남강을 옆에 끼고,  온 가족들이 함께 모였다는 행복감은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답니다. 자주 만나서 차라도 나눌 수 있는 우리 형제자매들의 모임은 영원한 사랑이요,  축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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