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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

사랑하는 나의 봄

by 慧明花 2012. 3. 11.

 

 

 

 

말없이 단아하게 자리한 나의 사랑이여!

사랑앞에서는

어떻한 고난도 참고 이겨 내리니

 

긴 겨울밤을 독수공방함은

고독이 파도처럼 밀려 와

잔잔한 머리카락을 어루 만지며..

 

 

 

 

 

 

 

 

 

 

 

 

 

 

 

참고

인내하면서

 

쏘옥!

꽃 대궁은 말없이 홀로 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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