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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

대나무잎 꽃꽂이

by 慧明花 2012. 6. 28.

 

 

如地如天  何私何親  如月如日  唯君之節

(여지여천  하사하친  여월여일  유군지절)

 

하늘과 땅처럼 세상 만물을 대할지니

어찌 사사로움과 편애함이 있겠는가?

해와 달이 만물을 두루 비추듯이 할지니

그야말로 군주다운 절도다,<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