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地如天 何私何親 如月如日 唯君之節
(여지여천 하사하친 여월여일 유군지절)
하늘과 땅처럼 세상 만물을 대할지니
어찌 사사로움과 편애함이 있겠는가?
해와 달이 만물을 두루 비추듯이 할지니
그야말로 군주다운 절도다,<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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