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꼭 보아야만 꽃이라던가!
내 마음에서도, 내 이파리에서도 꽃이 피고 향기가 베여있단다,
자고로~
꽃이 피어야 대접을 받는다?
사람들은 무지몽매한것 같어,세월에 여러해를 속고도 또 속았어도 자연의 이치를 왜 깨닫지 못할까!!
나!
이뿌징,^^*
꽃을 피울 때나 안 피울 때나 항상 나~ 그대로인걸,
'사진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일은? (0) | 2012.05.12 |
---|---|
[스크랩] 감자네 매발톱 (0) | 2012.05.08 |
直指寺의 5월첫일 (0) | 2012.05.01 |
直指寺의 5월맞이(5.1) (0) | 2012.05.01 |
담쟁이 넝쿨의 미소와 연산홍의 미소 (0) | 2012.04.26 |